사무실 인터넷 회선과 공유기, 직원 수별로 이렇게 정리해요
직원이 한두 명 늘 때마다 공유기를 하나씩 더 꽂다 보면, 어느새 책상 밑이 선으로 엉켜 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무실 인터넷은 인원이 적을 땐 회선 하나와 공유기로 충분하지만, 인원이 늘면 스위치와 기업용 와이파이로, 업무에 따라 고정IP나 전용회선까지 단계적으로 올리는 게 맞아요. 공유기란 하나의 인터넷 회선을 여러 기기가 나눠 쓰도록 주소를 나눠 주는 장비이고, 스위치는 유선 연결 포트를 늘려 주는 장비예요.
사무실 인터넷, 직원이 적을 땐 무엇이 필요해요?
한줄 답변: 회선 하나와 기가비트 공유기, 자리별 랜선이면 대부분 충분하고 포트가 모자라면 스위치를 더해요.
PC와 프린터는 랜선으로, 휴대폰과 노트북은 와이파이로 나눠 연결하면 안정적이에요. 공유기 랜 포트가 모자라면 공유기를 더 사기보다 스위치를 연결해 포트를 늘리는 게 깔끔해요. 직원용과 방문객용 와이파이를 나눠 두면 보안 관리도 편해져요.

직원이 늘면 무엇부터 바꿔야 하나요?
한줄 답변: 공유기를 여러 대 이어 붙이기보다 스위치와 AP로 유선·무선을 나눠 구성하는 게 안정적이에요.
공유기를 여러 대 꽂으면 와이파이 이름이 여러 개 생기고, 자리를 옮길 때마다 연결이 바뀌어요. 기업용 와이파이는 천장이나 벽에 AP를 달고 하나의 와이파이로 묶어서, 이동해도 가까운 AP로 자동 전환돼요. 참고로 U+ 와이파이오피스는 보급형 30평 이내 30~40명, 일반형 50평 내외 100명까지, 고급형 100평 이상 100명 이상을 기준으로 안내되고, U+ 오피스넷 500M 이상 인터넷이 필요해요.

고정IP와 전용회선은 언제 필요한가요?
한줄 답변: 서버 운영이나 CCTV 원격 접속처럼 주소가 고정돼야 하거나, 속도를 남과 나누면 안 될 때 검토해요.
고정IP는 서버 운영, CCTV 원격 접속, 사내 시스템 연동에 쓰이고, 단독으로 개통되지 않고 유동IP 회선과 함께 개통돼요. 전용회선은 사무실까지 광케이블로 1:1 연결해 다른 가입자와 속도를 나누지 않는 방식이에요. 온패밀리 사무실 인터넷은 100M부터 10G까지 6단계로 속도를 고를 수 있고, 화상회의가 많다면 업로드와 다운로드가 같은 대칭형이 유리해요.

현장에서 자주 보는 사무실 인터넷 문제
현장에서 자주 보는 경우는 공유기 아래 공유기를 이어 붙이다 주소가 꼬여 프린터가 안 잡히거나, 바닥에 깔린 랜선이 의자 바퀴에 눌려 끊기는 경우예요. 이사나 확장 때 랜 배선과 스위치를 한 번에 정리해 두면 이후 관리가 훨씬 쉬워요.
보안도 함께 챙겨 주세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공유기 관리자 비밀번호를 영문·숫자·특수문자 조합으로 바꾸고 펌웨어를 최신으로 유지하라고 권고해 왔어요. 퇴사자가 생기면 와이파이 비밀번호도 바꾸는 습관을 들이면 좋아요.

정리하면
- 사무실 인터넷은 소규모라면 회선과 공유기, 포트가 모자라면 스위치를 더해요.
- 인원이 늘면 공유기 이어 붙이기 대신 기업용 AP로 와이파이를 묶어요.
- 서버·CCTV 원격 접속은 고정IP, 속도를 나누면 안 되면 전용회선을 검토해요.
우리 사무실에 맞는 구성이 궁금하시면 1660-2171로 인원과 기기 수만 알려 주셔도 돼요. 필요한 만큼만 안내해 드려요.
참고 자료
참고 자료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보호나라: https://www.boho.or.kr
- LG U+ 고객지원 자주하는 질문: https://www.lguplus.com/support/online/faq
- 온패밀리 사무실 인터넷 안내: https://cndpartner.com/officenet/
작성: LG U+ 공식 대리점 (주)씨앤디네트워크(온패밀리). 인천 미추홀구 주안 본사에서 인터넷·CCTV·인터넷전화 개통과 설치를 직접 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썼어요. 2026년 11월 기준.
자주 묻는 질문
Q. 직원 다섯 명인데 공유기 하나로 버틸 수 있을까요?
Q. 고정IP만 따로 신청할 수 있나요?
Q. 사무실을 옮기면 회선도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사장님께 도움 되는 통신·매장 이야기를 먼저 알려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