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메모 공유, 직원 여러 명인 가게에서 함께 보는 법
전화 받은 직원과 다음에 응대하는 직원이 다르면 손님은 같은 얘기를 두 번 하게 돼요. 직원이 늘수록 고객 메모 공유가 응대 품질을 좌우하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메모 쓰는 규칙을 먼저 정하고 모든 PC가 같은 고객 목록을 보도록 묶으면 응대가 매끄러워져요. 고객 메모 공유란 손님과 나눈 통화 내용과 특이사항을 한곳에 남겨 직원 누구나 이어서 응대할 수 있게 하는 일이에요.
직원마다 메모가 따로 있으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한줄 답변: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약속한 내용이 전달되지 않아 손님 신뢰가 떨어지기 쉬워요.
수첩, 포스트잇, 개인 휴대폰에 나눠 적은 메모는 그 직원이 쉬는 날이면 아무도 못 봐요. 예약 변경이나 손님이 부탁한 내용이 빠지는 일이 여기서 생겨요.
현장에서 자주 보는 경우는 카운터 PC와 사무실 PC에 각자 다른 고객 명단이 있는 가게예요. 어느 PC에서 받았느냐에 따라 손님 정보가 보였다 안 보였다 하게 돼요.

고객 메모 공유, 어떤 규칙으로 적어야 하나요?
한줄 답변: 날짜, 요청 내용, 다음 할 일 순서로 짧게 쓰면 직원 누구나 이어서 응대할 수 있어요.
- 날짜와 요청 내용을 먼저 적어요.
- 다음에 할 일(다시 전화, 예약 변경 등)을 한 줄로 남겨요.
- 손님이 늘 원하는 것은 통화 메모가 아니라 고정 메모로 따로 둬요.
- 건강이나 가족사처럼 응대에 필요 없는 민감한 내용은 적지 않아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16조는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수집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메모도 응대에 꼭 필요한 내용만 남기는 게 안전해요.

온콜 회사 공유는 어떻게 설정하나요?
한줄 답변: 관리자가 회사를 만들고, 다른 PC가 참여 요청을 보내면 관리자가 승인해서 묶어요.
- 관리자 PC에서 설정 > 회사로 들어가 회사를 만들어요.
- 다른 PC에도 온콜을 설치하고 [회사 참여하기]에서 관리자 휴대폰 번호를 넣어 요청해요.
- 관리자가 승인하면 고객 목록, 메모, 예약, 통화 기록을 함께 써요.
- U+ 번호 연결은 PC마다 따로 해 줘요.
온콜은 LG U+ 인터넷전화를 쓰는 가게를 위한 윈도우 PC용 무료 고객관리 프로그램이에요. 회사 공유는 고객 메모 공유를 PC 여러 대로 넓혀 주는 기능이고, 자료는 회사 PC에만 있는 열쇠로 잠가 주고받아서 온패밀리도 내용을 볼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공유하면 전화 올 때 무엇이 보이나요?
한줄 답변: 어느 PC에서 받든 이름, 몇 번째 전화, 최근 통화, 고정 메모를 똑같이 볼 수 있어요.
전화가 오면 팝업에 손님 이름, 몇 번째 전화인지, 최근 통화 3건, 고정 메모, 다음 예약이 떠요. 회사로 묶여 있으면 카운터에서 받든 사무실에서 받든 같은 정보를 보고 응대할 수 있어요.
통화가 끝난 뒤 남긴 메모도 함께 쌓이니, 다음 사람이 앞선 통화 내용을 확인하고 이어 가면 돼요.

정리하면
- 메모는 날짜, 요청, 다음 할 일 순서로 짧게 적어요.
- 응대에 필요 없는 민감한 정보는 남기지 않아요.
- 온콜 회사 공유로 PC 여러 대가 같은 고객 목록과 메모를 봐요.
PC 여러 대 설치나 번호 연결이 막히면 1660-2171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원격으로 도와드릴 수 있어요.
참고 자료
참고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 보호법: https://www.law.go.kr/법령/개인정보보호법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 포털: https://www.privacy.go.kr
- 온패밀리 온콜 회사 공유와 사용 안내: https://cndpartner.com/oncall/
작성: LG U+ 공식 대리점 (주)씨앤디네트워크(온패밀리). 인천 미추홀구 주안 본사에서 인터넷·CCTV·인터넷전화 개통과 설치를 직접 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썼어요. 2026년 11월 기준.
자주 묻는 질문
Q. 직원 개인 노트북에도 깔아야 하나요?
Q. 직원이 그만두면 어떻게 해요?
Q. 공유한 메모를 온패밀리에서 볼 수 있나요?
사장님께 도움 되는 통신·매장 이야기를 먼저 알려 드려요
